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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 말라, 죽는 것이 고통이다. 죽지 말라, 나는 것이 고통이다. -원효 사람들은 서로 자기 의견이 옳고 남의 의견은 옳지 않다고 한다. 또 남이 진리라 하는 것을 자기는 아니라고 우겨댄다. -법구경 개인간의 협상이라고 다를 리 없다. 당신이 당신의 연인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고 하자(이것도 엄연한 협상이다). 소설이나 영화 등 온갖 매체에서 얻은 지식으로 갖가지 방법(협상 전략이다)을 사용한다 해도 한 가지가 부족하면 당신은 그녀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 그 한 가지는 ‘당신이 진실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못할 경우 당신이 아무리 현란한 협상 전략을 사용한다 하더라도 그녀는 당신에게 관심을 보일지 몰라도 마음을 열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즉, 당신이 어떠한 사람인가 하는 당신의 특성이 이 협상의 결과를 좌우한다는 것이다. 기본은 그래서 중요하다. -김기홍 가는 날이 장날이라 , 우연히 갔다가 공교로운 일을 만났을 때를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corrupt politician : 부패한 정치인A fat chicken makes a lean will. (입이 사치해지면 의지가 약해진다.)60세가 되면 폐정(閉精)하고 배설하지 말아야 한다. 회갑 때쯤 되면 누구나 다 손자 손녀를 갖게 마련이다. 따라서 성행위도 필요 없게 되는 것이 자연적 순리로 되어 있다. -동의보감 울지 않는 오리를 잡아라. 어차피 잡으려면 능력없는 쪽을 잡는 것이 좋다. 산에 있는 큰 나무를 보고 제자가 장자(莊子)에게 어째서 저 나무는 저렇게 오래 살 수 있느냐고 물었을 때, 장자는 쓸모가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산을 내려와서 장자의 일행이 친구집에서 묵게 되었다. 친구는 반가워서 그 아들에게 울지 않는 오리를 잡아서 반찬을 만들라고 했다. 이 말을 들은 제자는 장자에게 산에 있는 나무는 쓸모가 없다고 해서 제 명을 다 할 수가 있고, 오리는 울지 않는다고 해서 죽음을 당하니 사람은 재(才)와 부재(不才)의 어느 쪽을 취해야 하느냐고 물었다. 장자는 재(才)와 부재(不才)의 중간에 있는 것이 좋다. 재(才)는 필요할 때 이것을 쓰고 필요 없을 때에는 쓰지 않는다고 가르쳤다고 한다. -장자 성인의 도(道)에 통달한 자는 곤궁하면 그 곤궁을 즐기고, 처지가 뜻대로 되면 그것 또한 즐긴다. -장자 운명은 휘둘리는 말 꼬랑지처럼 순식간에 바뀔 수 있다. -잭 캔필드